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한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불, 인명 피해는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재 목격자 "종이 제조 기계(초지기)에서 불꽃 튀어" 진술

대구 달성군 현풍읍 한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20일 오전 0시 40분쯤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현풍읍 한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20일 오전 0시 40분쯤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달성군 한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2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현풍읍 한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인원 80명, 차량 22대를 현장에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전 1시 53분쯤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종이를 제조하는 기계(초지기)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대구시장 후보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을 최종 경선 후보로 선정하고, 주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억6천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싼 '식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반박을 하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 경찰 소속 임란 칸 순경이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고소장을 접수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해 정직 처분을 받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