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선로 난입한 20대 여성…열차에 부딪혀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자료사진. 매일신문DB
경찰자료사진. 매일신문DB

20대 여성이 철조망을 넘어 지하철 선로에 뛰어들어 진입하는 열차와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1시 50분쯤 서울 용산구 경의중앙선 한남역 청량리 방향 선로에서 20대 여성이 열차와 부딪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는 다리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고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해당 선로를 지나가는 KTX 고속열차 2대와 지상 열차 3대가 멈추며 20여분간 열차 운행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여성이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