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의 한 비료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9분쯤 경주시 천북면 한 유기질비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장비 19대, 인력 57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소방본부는 관계자는 "물에 접촉하면 발화하는 금수성 물질이 공장 내에 있어 모래 등 건조사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진화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지지율 15% 쇼크에 장동혁 "다른 조사와 결 달라"…사퇴론엔 '신중'
"평양 무인기 지시" 尹 징역 30년 구형…"국가 안보 심각한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