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앞바다서 그물에 걸려 죽은 암컷 밍크고래 발견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진해경 "불법 포획 흔적 없어…고래류 처리 확인서 발급"

9일 오전 울진 앞바다에서 혼획된 밍크고래에 불법 포획 흔적이 있는지 해양경찰관이 조사하고 있다. 울진해양경찰서 제공.
9일 오전 울진 앞바다에서 혼획된 밍크고래에 불법 포획 흔적이 있는지 해양경찰관이 조사하고 있다. 울진해양경찰서 제공.

경북 울진 앞바다에서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9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북동쪽 24㎞ 해상에서 5톤(t)급 어선 A호 선장이 고래를 혼획했다고 해경에 신고했다.

울진해경은 혼획 고래에 대해 고래연구센터에 의뢰했으며, 길이 4.55m에 둘레 2.19m의 암컷 밍크고래로 확인됐다.

울진해경은 이 고래에서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류 처리 확인서를 발급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