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 최대 400만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중구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중구가 음식점 이용 소비자의 위생 만족도를 높이고자 오는 28일까지 노후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신고 후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 비용의 70%,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엔 ▷식탁 교체 ▷조리장, 간판 등 노후 시설 개보수 ▷LED 전등 교체 ▷노후 화장실 개선 등이 포함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식품업소는 신청 서류를 구비해 중구보건소 위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다만, 공고일 기준 주점과 프랜차이즈, 최근 1년 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등은 신청할 수 없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시설 개선을 희망했던 영세 영업자를 지원해 음식점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외식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