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아파트 18층서 화재, 연기흡입한 60대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대구 남구 이천동 아파트 화재 현장. 대구소방 제공
26일 대구 남구 이천동 아파트 화재 현장. 대구소방 제공

26일 오후 9시 54분쯤 대구 남구 이천동의 한 20층 높이 아파트 18층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60대 여성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차량 45대와 소방인력 98명을 동원해 23분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불은 다른 호실로는 번지지 않았고 불이 난 가구 윗층에 있던 6명은 부상 없이 구조됐다.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1천956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화재가 기계적 원인으로 발생했다고 추정하는 가운데 정확한 원인과 피해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