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전자제품 제조 공장서 화재…3천만원 재산피해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일 오전 11시 29분 화재 발생해 37분만에 불길 잡혀
공장 일부 전소 등 재산피해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지난 2일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전자제품 공장에서 불이나 37분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일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전자제품 공장에서 불이나 37분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전자제품 공장에서 불이나 37분만에 진화됐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1시 29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전자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38명, 차량 13대 등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낮 12시 6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공장 일부가 불에 타는 등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