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노동자 포항 골프장 9홀 증설 공사 중 굴삭기 깔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 한 골프장 증설 공사 중 60대 노동자가 굴삭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포항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쯤 포항시 북구 송라면 A골프장 9홀 증설공사 현장에서 조경 공사를 위해 나무를 옮기던 굴삭기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지면서 아래에서 일하던 A(68) 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굴삭기에 깔린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굴삭기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공사 현장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