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에서 포도가지 파쇄 중 손목절단 사고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쇄기 사용으로 인한 사고 사례 과거에도 있어…주의 필요

나무가지 파쇄기.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나무가지 파쇄기.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포도 가지를 거름으로 주기위해 기계에 파쇄하는 작업을 하던 포도농가 주인이 오른쪽 손목이 끼여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 상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1시쯤 상주시 화동면 양지리 포도밭에서 주인 A(76)씨가 기계로 포도 가지 파쇄작업을 하던 중 손목이 절단됐다.

A씨는 일부 잔가지가 기계에 걸리자 손을 넣고 확인하던 순간 손목부분이 파쇄기에 말려들어 간 것으로 전해졌다.

119 구급대는 응급조치 후 대구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했다.

상주 소방관계자는 "포도나무가지가 영양분이 많아 많은 농가들이 파쇄작업을 해 포도밭에 거름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파쇄기 관련사고 사례가 더러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