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공사장서 50대 인부 낙하물 맞아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달서구 감삼동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50대 인부 A씨가 추락하는 대리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중국 국적의 A씨는 25일 오전 8시 40분쯤 지상 2층에서 작업을 하다 5층 외벽에서 떨어진 대리석에 머리를 맞고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숨졌다.

노동당국은 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