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불가리아 출신 미카엘 셰프 부부를 위한 매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구해줘! 홈즈’ 4월 4일 오후 10시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이사를 결심한 미카엘 셰프 부부의 의뢰이다. 불가리아 출신의 미카엘 셰프는 현재 용인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거주 중이다. 미카엘은 서울에서 행사와 축제를 할 때마다 장비를 싣고 오가기가 너무 힘들고, 2세를 계획 중인 아내를 위해 난임병원이 가까운 서울로 이사를 결심했다. 희망 지역은 레스토랑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의 핫플 지역으로, 집의 크기는 작아도 상관없다고 밝힌다. 예산은 전세 또는 매매가로 10억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의 산들과 함께 덕팀에서는 가수 영케이와 주우재가 출격한다. 세 사람은 의뢰인의 직업 특성상 집만큼 중요한 것이 상권 분석이라며, 압구정 로데오로 향한다. 세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압구정 로데오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매물로 깔끔한 거실과 길쭉한 야외 베란다가 반겨주는 곳이라고 한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주방의 모든 가전들이 기본 옵션으로 주어져 기대를 모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내로남불' 논란에 휘말리며, 최근 분당 아파트 거래에서 저당권을 설정한 사실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의...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이며,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가 1차 중도금 14억원을 납부한 ...
지난해 7월 춘천에서 55세 A씨는 지인의 8살 딸 B양을 목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킨 혐의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 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