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공사 직원, 고속도로 사고 수습하다 참변…SUV가 덮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드레일 들이받고 멈춘 경차 사고 안전조치 중
SUV 차량 운전자, 도로공사 차량 들이받고 중상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도중 차량에 치여 숨졌다.

전북경찰청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57분쯤 정읍시 정우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39㎞ 지점에서 한국도로공사 직원 50대 A씨가 40대 B씨가 몰던 SUV 차량에 치여 숨졌다.

이후 B씨는 인근에 있던 한국도로공사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고속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선 경차 사고와 관련해 안전조치와 차량통제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