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급발진' 주장…60대 택시 운전자,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에 돌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0대 택시 운전자 "급발진", 3명 부상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현장인 국립중앙의료원 인근에서 취재진이 견인된 가해 차량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현장인 국립중앙의료원 인근에서 취재진이 견인된 가해 차량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에 택시가 돌진해 3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70대 택시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3일 오후 5시 15분 쯤 택시 한 대가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택시는 보행자 3명과 차량 4대를 치었고, 콘크리트 타일로 된 응급실 벽면도 일부 파손됐다. 보행자 3명 중 1명은 중상을, 2명은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택시 운전자는 사고 직후 차량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민주당의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양자구도로 대결할 예정이다. 경산시장...
일본 IT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단순한 인력 부족을 넘어 '질적 인재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일본 IT기업 칼(CAL)의 야나...
경기 남양주에서 유흥업소 주변에서 호객행위를 하던 20대 남성이 1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구속되었고, 피해자는 상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