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 면죄부 비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독일의 수도사 마르틴 루터가 로마 가톨릭의 면죄부 판매에 대한 95개 비판문을 비텐베르크 교회 정문에 붙여 종교개혁의 불씨를 댕겼다. 루터는 자신에게 고해할 신자들이 면죄부만 사고 그를 찾아오지 않은 데 격분해 당시 관례대로 교회 정문에 대자보를 붙여 이를 성토했는데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덕분에 순식간에 그 글이 퍼져 유럽 전체를 뜨겁게 달구었다. 루터는 파문되었으나 취리히의 츠빙글리, 제네바의 칼뱅이 뒤이어 종교개혁 운동을 주도해 나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