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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국제현대미술교류전 및 국제현대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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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부터 1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8~13전시실

윤백만, Dancing Festival, 72.7x 60.6 cm , Acrylic on canvas
윤백만, Dancing Festival, 72.7x 60.6 cm , Acrylic on canvas
곽동효, 촛점, 혼합재료, 2026
곽동효, 촛점, 혼합재료, 2026
최영조, 흔적.
최영조, 흔적.

제5회 국제현대미술교류전 및 국제현대작가협회 회원전 '불확실성 이후-공존의 조건'이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8~13전시실에서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국제현대작가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 한국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해 개최하는 전시다.

대구를 중심으로 서울, 경기, 충청, 호남, 영남 등 전국 각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비롯해 한국, 중국, 러시아 작가 180여 명의 작품 400여 점이 함께 전시된다.

또한 이중섭, 이인성, 금경연, 백남준, 김관호, 변시지, 서진달, 손일봉, 장욱진, 이쾌대, 최영림, 홍종명, 권옥연, 오승우 등 한국 근대미술 14인 거장들을 초대한 특별초대전을 진행한다.

해외 작가로는 지앙 메이나, 가오 난난, 곡보위 등 중국 작가와 랴알코프 이고르 예브게니예비치, 무카메챠노바 알수 라디코브나 등 러시아 작가의 작품이 출품된다.

윤백만 국제현대작가협회 회장은 "예술적 창조성과 영감을 얻게 하는 사유와 사색의 계절인 봄의 길목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힐링과 함께 짙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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