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예술감독, 24일까지 공개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류 심사·면접 거쳐 최종 선정…임기 11월 6일까지

제22회 오페라축제 개막식 전경.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제22회 오페라축제 개막식 전경.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올해 10월 개최되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이끌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한다.

예술감독은 축제의 예술적 방향 설정을 비롯해 공연 프로그램 기획, 캐스팅 및 제작 협의 등 축제 전반의 예술 운영을 총괄한다. 또한 관객 참여 확대 방안 제시와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대내외 브리핑 등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음악·공연예술 분야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하고 공연 기획·연출·제작 분야에서 10년 이상 활동 경력을 보유한 공연예술 전문가다.

지원 접수는 3월 17일(화)부터 24일(화)까지 진행되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다. 선임된 예술감독의 임기는 올해 11월 6일까지다. 세부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 등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보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올해 오페라축제는 전용극장을 벗어나 대구 시내 주요 공연장 등 여러 공간에서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예술적 비전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30일간 오페라 전막 공연과 창작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053-430-1250,1253

제22회 오페라축제 개막작
제22회 오페라축제 개막작 '일 트로바토레'.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