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외무장관-北 최선희, 회담 시작…꽃다발로 환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선희 북한 외무상 일행이 러시아를 공식방문하기 위해 지난 28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연합뉴스
최선희 북한 외무상 일행이 러시아를 공식방문하기 위해 지난 28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연합뉴스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시작했다.

이날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텔레그램을 통해 "오늘 러시아와 북한의 외교수장이 모스크바에서 회담한다"며 "라브로프 장관은 자신의 상대(최 외무상)에게 꽃다발을 주며 인사했다"고 적었다.

이날 회담은 북한의 러시아 파병이 초미의 관심사가 된 가운데 열리는 만큼 더욱 주목된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회담은 1949년 김일성의 소련 방문 기념하는 명판이 제막된 야로슬랍스키 기차역에서 시작했다. 이후 대화는 외무부 관저에서 계속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최 외무상이 라브로프 장관에게 꽃다발을 받는 모습, 야로슬랍스키 기차역에서 열린 제막식에 참석, 명판을 바라보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장동혁 대표가 '원칙적 찬성' 입장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
iM금융지주 주가는 1만9천원을 넘어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지 하루 만에 다시 상승하며 1만9천540원으로 마감했다. iM금융은 자사주 매입...
서울 강북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B씨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함께 투숙했던 20대 여성 A씨가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의 중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25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