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210명 vs 해리스 112명 선거인단 확보…경합주 제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민주당 후보로 나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민주당 후보로 나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5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10명의 선거인단을,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112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을 것으로 파악됐다.

AP 통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7개 경합주를 제외한 지역에서 총 21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도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112명을 확보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밀리고 있다고 AP통신은 분석했다.

판세를 가를 7개 경합주(네바다(선거인단 6명)·노스캐롤라이나(16명)·위스콘신(10명)·조지아(16명)·펜실베이니아(19명)·미시간(15명)·애리조나(11명))에는 모두 93명의 선거인단이 달려 있다.

이중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오후 10시 40분 기준 개표가 84% 이뤄진 상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0.7%, 해리스 부통령이 48.2%를 득표했다. 또 다른 핵심 경합주인 조지아에서도 84%가 개표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51.9%로 해리스 부통령(47.4%)을 5%포인트 안팎으로 앞서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에서는 개표가 51% 진행된 상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0.6%으로 앞서고 있으며, 애리조나에서는 50% 가량 개표된 가운데 두 후보가 각각 49.6% 동률을 이루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