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연방통신위원회 수장에 '머스크 측근' 브렌단 카 지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렌단 카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 AFP연합뉴스
브렌단 카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연방통신위원회(FCC) 수장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지지자로 알려진 브렌단 카를 지명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성명을 내 카를 FCC 위원장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카 위원은 언론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전사이며, 미국인의 자유와 경제를 억제하는 규제적 법률 전쟁에 맞서 싸웠다"고 전했다.

카는 현재 FCC에서 공화당 측 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평소 머스크를 지지하며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선 전 '새터대이 나이트 라이브'에 출연한 것을 비판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외연 확장을 위해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석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유승민 전 의원과의...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상장사 '빅3'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기록했지만, 에스엘을 제외한 삼보모터스와 피에이치에이는 수익성에서 부진을 겪었...
15일 인천 영종도의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고, 경찰은 사망 원인과 관련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 중랑구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인도 국적 화물선 '하지 알리'호가 공격을 받아 침몰했으나, 승선한 14명의 선원은 오만 해안경비대에 의해 구조됐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