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주읍성 북성벽 유적 발굴조사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7년부터 북성벽 복원 설계와 정비 추진

경주읍성 복원 현장. 경주시 제공
경주읍성 복원 현장. 경주시 제공

경주읍성을 복원 중인 경북 경주시가 이달 북성벽에 대한 발굴조사를 시작한다. 조사 구간은 계림초등학교 북측 220m다. 내년 말까지 북성벽 잔존 양상, 북문지(공진문) 위치, 통일신라시대 도로 유구 등 읍성 전후 시기 매장유산 분포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북성벽 복원 설계와 정비를 추진한다.

2002년 시작된 경주읍성 복원사업은 사업비 605억원을 투입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성벽(동성벽 484m, 북성벽 616m), 치성 12개소, 동문(향일문)과 북문(공진문) 문루복원 등이 복원정비사업 구간에 포함된다. 시는 현재 동·북성벽 복원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글 김진만 기자·사진 경주시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