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봄의 전령' 복수초 개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눈 속에 핀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트렸다. 수목원 제공
눈 속에 핀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트렸다. 수목원 제공

16일 경북 봉화군 백두대간수목원 꽃나무원에서 눈을 뚫고 피어난 복수초가 봄을 알리고 있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린다. 햇빛을 받으면 황금색 꽃잎이 활짝 폈다가 흐리거나 해가 지면 꽃잎을 다시 닫는 게 특징이다.

글 마경대 기자·사진 백두대간수목원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판하며, 이들이 당 지도부에 있어 민주당 정권에 맞서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이...
북한군 자주포가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맞은편에 포착되면서 공원 방문객이 급증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만3천243...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