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자동차 부품 공장서 화재… 연료 샌 뒤 발화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 달서구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나 공장 일부를 불태운 뒤 꺼졌다.

대구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6시 9분쯤 달서구 월암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원 68명, 장비 25대를 투입해 오후 6시 45분쯤 불을 모두 껐다.

다행히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공장 벽과 천장, 기계 일부가 불타면서 소방추산 571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유압작동유가 분출된 이후 불꽃이 보였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누유가 화재 원인이라고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