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자동차 부품 공장서 화재… 연료 샌 뒤 발화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대구 달서구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나 공장 일부를 불태운 뒤 꺼졌다.

대구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6시 9분쯤 달서구 월암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원 68명, 장비 25대를 투입해 오후 6시 45분쯤 불을 모두 껐다.

다행히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공장 벽과 천장, 기계 일부가 불타면서 소방추산 571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유압작동유가 분출된 이후 불꽃이 보였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누유가 화재 원인이라고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