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가은읍 하천서 다슬기 잡던 60대 남성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문경시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문경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시 40분쯤,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의 한 하천에서 A씨(67·대구시 달성군)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씨는 일가족 3명과 함께 하천주변을 찾았다가 다슬기를 잡기 위해 하천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수색에 나섰고, 30여 분 만에 물속에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방선거 출마설에 대해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자회견에서 강 실장과의 관계에 대한 농담을 덧붙...
22일 코스피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000 포인트'를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이 대통령이 지난해 4천만 원어치 ETF를 매수해 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화식품공사가 제조한 '삼화맑은국간장'에서 유해 물질 3-MCPD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