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에서 다슬기 줍던 70대 물에 빠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소방서. 매일신문DB
울진소방서. 매일신문DB

경북 울진의 하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70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25분쯤 울진군 금강송면의 한 하천에서 70대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하천에서 A 씨를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다슬기를 채취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