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부곡동 상가 화재로 건물1동 전부 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부곡동에 있는 A 음식점에서 불이나 경량철골조 건물 1동(37평)이 모두 불탔다.경북소방본부 제공
김천시 부곡동에 있는 A 음식점에서 불이나 경량철골조 건물 1동(37평)이 모두 불탔다.경북소방본부 제공

18일, 오전 0시 37분쯤 김천시 부곡동에 있는 A 음식점에서 불이나 경량철골조 건물 1동(37평)이 모두 불탔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0대 와 소방인력 26명을 출동시켜 오전 1시 20분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가 내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다가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천시 부곡동에 있는 A 음식점에서 불이나 경량철골조 건물 1동(37평)이 모두 불탔다.경북소방본부 제공
김천시 부곡동에 있는 A 음식점에서 불이나 경량철골조 건물 1동(37평)이 모두 불탔다.경북소방본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