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중국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리는 '전승절' 행사에 참석한다.
22일 국회의장실은 "중국 정부가 우 의장을 80주년 전승절 행사에 공식 초청한 데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승절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의 항복을 기념하는 중국의 국가적 행사로 다음 달 3일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방중에는 국회 한중의원연맹을 중심으로 한중관계에 이해가 깊은 의원들이 동행한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김태년·박정·홍기원 의원과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이 함께하며,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도 전 일정에 동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