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대변인과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이 접전 양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인천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6~7일 성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지호 대변인이 대결할 경우 각각 44.7%와 42.3%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였다. 이 밖에 '없음' 7.4%, '잘 모름' 5.6%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2월 6~7일 이틀간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다. 무선 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 응답(ARS) 방식으로 조사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응답률은 6.0%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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