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현서면 양봉장 화재…벌통 40여개 소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벌통 160여개 중 40여개 소실

26일 오후 청송군 현서면 천천리 한 양봉장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 청송군 제공
26일 오후 청송군 현서면 천천리 한 양봉장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 청송군 제공

26일 오후 경북 청송군 현서면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벌통 40여개가 불에 탔다.

청송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분쯤 현서면 천천리 이모(52)씨의 양봉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인력 32명과 차량 13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고 약 1시간 만인 오후 6시 4분쯤 완진했다.

이번 불로 양봉장에 있던 벌통 160여개 중 40여개가 소실되는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소각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6일 오후 청송군 현서면 천천리 한 양봉장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26일 오후 청송군 현서면 천천리 한 양봉장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