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가창면의 폐채석장에서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9시 33분쯤 달성군 가창면의 폐채석장에서 남성 A씨가 실종됐다. '채석장에 남편의 차량만 남아있고 남편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원 29명, 장비 10대를 투입해 A씨 수색에 나섰다.
관계당국은 해가 지기 전인 오후 6시 14분까지 A씨 탐색을 이어갔으나, 결국 찾지 못했다.
이들은 28일 오전 9시부터 119특수구조대를 투입해 A씨 수색을 재개한 상태다.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단독] 복병 만난 '울릉공항' 건설 현장, 사토 75만㎥ 발생…처리 방안 모색 골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