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가창 채석장서 남성 실종… 수색 2일차 접어들어 [영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성군 가창면 폐채석장 저수지 앞에 철조망이 설치돼 있다. 저수지 수심은 무려 29m인데다 사면의 안전성도 검증되지 않아 안전 사고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다. 매일신문 DB.
대구 달성군 가창면 폐채석장 저수지 앞에 철조망이 설치돼 있다. 저수지 수심은 무려 29m인데다 사면의 안전성도 검증되지 않아 안전 사고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다. 매일신문 DB.

달성군 가창면의 폐채석장에서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9시 33분쯤 달성군 가창면의 폐채석장에서 남성 A씨가 실종됐다. '채석장에 남편의 차량만 남아있고 남편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원 29명, 장비 10대를 투입해 A씨 수색에 나섰다.

관계당국은 해가 지기 전인 오후 6시 14분까지 A씨 탐색을 이어갔으나, 결국 찾지 못했다.

이들은 28일 오전 9시부터 119특수구조대를 투입해 A씨 수색을 재개한 상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