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힘 수석대변인에 박성훈·최보윤…사무총장 등 추가 인선 이어질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훈 수석대변인, "가급적 이번 주 안 추가 당직 인선"
지명직 최고위원·사무총장 등 누가 될지 관심
'정희용 사무총장설' 등 TK 의원 중 당직 꿰차는 인물 나오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열린 2025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체제가 출범한 국민의힘이 당직 인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날 80년대생 초선 박준태 의원(비례)을 당 대표 비서실장에 발탁한 데 이어 28일 수석대변인에 박성훈(초선·부산 북구을), 최보윤(초선·비례) 의원을 임명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에서 수석대변인을 역임했고, 이번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도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최 수석대변인은 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됐고 권영세 비대위 체제에서 비대위원을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가급적 이번 주 안으로 추가 당직 인선을 하려고 한다"며 "지명직 최고위원을 포함해 사무총장 인선도 주말 내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보수 정가에서는 장 대표와 평소 친분이 깊은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이 사무총장 하마평에 오르는 등 대구경북(TK) 인사 중 누가 당직에 이름을 올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