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학 연구 지원 조례 제정 추진하는 경북도의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춘우 도의원 대표 발의

경북도의회 이춘우 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이춘우 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도의원(국민의힘·영천)은 도의 정체성과 주민 삶을 체계적으로 연구·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 지역학 연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도지사가 5년마다 지역학 연구 지원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지역학 연구 활성화, 기록화, 전문인력 양성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시·군과 관련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도 포함됐다.

이 도의원은 "경북은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간직한 고장으로, 지역학 연구는 미래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된다"며 "경북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연구 성과가 문화·산업·정책으로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조례안은 지난 26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9월 4일 제35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