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논문 표절' 김건희, 교원 자격 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논문 표절 행위로 석사학위가 취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교사 자격을 박탈당했다.

4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교육청은 청문회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김 여사의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을 취소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남부구치소를 통해 김 여사에게 청문 결과와 조서를 열람하라고 통보한 상태다. 현재 구속 수감 중인 김 여사는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한다. 별도의 의견서를 제출하지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가 결과를 접한 뒤 별도로 이의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교원 자격 취소가 확정된다.

시교육청은 교원 자격 취소가 확정되는대로 교육부와 교원 자격 발급 기관인 숙명여대, 김 여사 측에 취소 확정을 통보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