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남 분당서 '묻지마 폭행'…고령자 4명 부상으로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기도 성남에서 '묻지마 폭행' 사건이 발생해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12시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한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행인 6명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등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으로 60대 2명과 70대 1명, 80대 1명 등 고령자 4명이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그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신청도 검토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