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서후면 국도서 교통사고…작업자 중상·운전자 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 공사 구간서 차량 충돌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시의 한 도로 공사 구간에서 차량이 작업자를 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7분쯤 안동시 서후면 이송천리 5번 국도에서 도로포장 공사 작업 중이던 신호수와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치고, 차량 운전자도 경상을 입어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운전자가 공사 구간에서 작업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당시 도로 통제와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도 함께 조사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