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의 한 도로 공사 구간에서 차량이 작업자를 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7분쯤 안동시 서후면 이송천리 5번 국도에서 도로포장 공사 작업 중이던 신호수와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치고, 차량 운전자도 경상을 입어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운전자가 공사 구간에서 작업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당시 도로 통제와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도 함께 조사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