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침산동 상가 창고서 화재… 30분만에 진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부소방서 제공.
대구북부소방서 제공.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상가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약 30분 만에 꺼졌다.

19일 대구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쯤 북구 침산동에 있는 한 자전거 판매 매장 부품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인원 76명, 장비 29대를 동원해 오후 3시 11분쯤 모든 불을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상가 관계자 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