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율하동 아파트 가정집서 모자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0대 모친·50대 아들 숨진 채 발견

대구동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대구동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에서 70대 어머니와 50대 아들이 함께 살던 가정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대구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쯤 동구 율하동 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이 집에 살던 모친인 70대 여성과 50대 아들이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모친 A씨와 아들 B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흉기에 의한 자상이 확인됐으며, B씨는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외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