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진보면 돈사 화재…새끼 돼지 9천600두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응 1단계 발령, 밤샘 진화작업
돈사 2개동 전소…재산피해 커

지난 28일 오후 6시 1분쯤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동남농장(대경농장)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해 새끼 돼지 약 9천600두가 폐사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8일 오후 6시 1분쯤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동남농장(대경농장)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해 새끼 돼지 약 9천600두가 폐사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8일 오후 6시 1분쯤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동남농장(대경농장)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11개 동 중 2번 동에서 시작돼 순식간에 전소됐고 인접한 1번 동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9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오후 6시 21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불은 같은 날 오후 10시 16분 대응 1단계가 해제됐으며, 이튿날인 29일 오전 7시 7분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2개 동(3천368㎡·1천19평)이 전소되고 1개 동(66㎡·20평)이 그을리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새끼 돼지 약 9천600두가 폐사해 재산 피해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26명과 경찰 10명 등 총 36명, 펌프차·탱크차·구조차 등 장비 17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지난 28일 오후 6시 1분쯤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동남농장(대경농장)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해 새끼 돼지 약 9천600두가 폐사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8일 오후 6시 1분쯤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동남농장(대경농장)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해 새끼 돼지 약 9천600두가 폐사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8일 오후 6시 1분쯤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동남농장(대경농장)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해 새끼 돼지 약 9천600두가 폐사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8일 오후 6시 1분쯤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동남농장(대경농장)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해 새끼 돼지 약 9천600두가 폐사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8일 오후 6시 1분쯤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동남농장(대경농장)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해 새끼 돼지 약 9천600두가 폐사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8일 오후 6시 1분쯤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동남농장(대경농장)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해 새끼 돼지 약 9천600두가 폐사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