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앞에 가던 승용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승용차 운전자가 사망했다.
24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 21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승용차 뒤를 추돌하면서 승용차 운전자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는 경상을 입었다. 택시가 승용차를 추돌했을 당시 속도는 140km/h에 달했으며, 택시 기사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사고난 택시를 보내 급발진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정권 견제할 야성 회복"…국힘 향한 '대구 성난 민심'
장동혁 "정동영 감싼 李대통령, 까불면 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