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와 최다니엘의 '위대한 가이드2.5 - 대다난 가이드'의 라오스편이 준비된다.
라오스 비엔티안의 화려한 밤거리를 지나 스릴 만점 놀이공원에 도착한다. 옛 시절 향수를 부르는 놀이공원의 레트로 감성에 흠뻑 취하는데 재빠른 자만이 탈 수 있는 범퍼카, 스릴 넘치는 수직 바이킹까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게다가 숨 막힐듯한 관람차 안에서 대호와 다니엘의 브로맨스는 덤이다. "이러다 다 죽어!~" 공포, 환희, 광기가 뒤섞인 이곳에서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아나운서 김대호의 파격적인 변신 또한 충격적이다. 대호의 헤어 스타일에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한다.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루러 간 대호와 그 옆자리를 노리는 지민. MZ 감성인지 아재 감성인지 한껏 멋을 더한 두 사람의 일탈의 현장 속으로 빠져든다.
한편, 동남아 필수 코스인 마사지로 여독을 풀러 간 다니엘과 소민은 마사지사의 심상치 않은 도구와 예기치 못한 불 쇼가 불안하다. 두 사람의 밤을 뜨겁게 불태운 이색 마사지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라오스 두 번째 목적지는 액티비티 천국 방비엥이다. 도시와는 또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에 설렘 지수도 레벨 업 된다. 이어서 길거리 이모표 샌드위치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차체가 개방된 오프로드를 달리는 버기카를 타고 에메랄드빛 '블루라군'을 향하는데 지민의 폭풍같은 질주로 다니엘을 벌벌 떨게 만든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한덕수 내란 재판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12·3계엄=내란"[영상]
李대통령 "북한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단식하는 張에 "숨지면 좋고"…김형주 전 의원 '극언' 논란
李대통령 "이혜훈, '보좌관 갑질'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