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모교 물금고에 2천700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신예 거포 김영웅이 최근 모교인 경남 양산 물금고를 찾아 기부금 500만원과 2천200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전달했다. 김영웅은 "물금고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곳"이라며 "앞으로 많은 후배가 프로 무대에 진출하길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방문 당시 대통령 전용기가 예정된 통제 시간보다 53분 늦게 이륙하면서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무더기 지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반도체 특수에 힘입어 올해 2.14%에서 내년 2.20%로 상승할 것이라는 IMF의 전망이 나왔다. 이는 40년 만에 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편의 업무용 메신저에서 발견된 여성 팀장의 사적인 메시지로 인해 아내가 팀장에게 직접 연락하며 상황이 급변했다는 사연이...
한국으로 송환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신병 처리 과정에서 한·우크라이나 간 비공식 합의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9월 23일 젤렌스키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