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동혁 "집값, '부동산 지옥' 文 시절보다 폭등…李, 분당아파트는 팔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23일 충남 서천군 장항전통시장에서 당과 김기웅 서천군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23일 충남 서천군 장항전통시장에서 당과 김기웅 서천군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집값이 '다시 오른' 수준이 아니다. 부동산 지옥이라던 문재인 시절보다도 폭등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재명이 오랜만에 부동산 이야기를 했다. 국무회의에서 '집값이 다시 오른다는데 대책을 세우고 있느냐'고 남일처럼 물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전세와 월세는 아예 구할 길도 없다. 당연히 전월세 가격도 연일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며 "집값 오를 거라고 경고할 때마다 뭐라고 했나. '계곡 정비보다 쉽다'면서 자신만만하지 않았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전월세 폭등할 거라고 경고할 때는 뭐라고 했나. 집 가진 국민들 '마귀'로 몰면서 겁박하지 않았나"라며 "그래 놓고 이제 와서 장관, 참모들에게 대책 있냐고 따진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나저나 이재명 분당 아파트는 아직도 안 팔았나. 가격 내리면 팔린 건데 본인부터 그럴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