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윤석열 전 대통령, 2차 종합특검 비공개 출석…첫 소환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중앙지법 제공
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중앙지법 제공

윤석열 전 대통령이 6일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사건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47분쯤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종합특검팀 조사를 받기 위해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윤 전 대통령이 종합특검팀에 출석해 조사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가안보실과 외교부를 통해 미국 등 우방국에 비상계엄이 정당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하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판하며, 이들이 당 지도부에 있어 민주당 정권에 맞서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이...
북한군 자주포가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맞은편에 포착되면서 공원 방문객이 급증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만3천243...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