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열 대구지방국세청장은 20, 21일 이틀 동안 대구시내 5개 관서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진행상황 점검을 비롯해 7월 국세·국세외 체납관리단 확대 출범에 따른 세무서 운영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지방청 국세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과 현장 직원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박 청장은 직원들에게 "내방 납세자들이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잘 살펴 주길 바란다"라며 "또 체납관리단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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