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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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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해·서나은·박소윤·김지영 산모 아기

김지해아가
김지해아가

▶김지해(32)·김동현(33·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딸 망고(3.2㎏) 5월 29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한 번 더 축복을 가져다준 우리 망고. 이제는 시아가 된 우리 아기,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집에 시아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오빠가 있어. 무럭무럭 자라서 얼른 집에 가자 사랑해."

서나은아가
서나은아가

▶서나은(33)·장정우(33·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키티(2.7㎏) 6월 2일 출생. "키티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가족에게 얼마나 즐겁고 기쁜 일들이 일어날지 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엄마 아빠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키티를 평생 지켜줄게."

박소윤아가
박소윤아가

▶박소윤(31)·양기원(32·대구 동구 신서동) 부부 첫째 아들 토리(3.7㎏) 6월 2일 출생. "토리의 세상이 언제나 따뜻하고 아름답기를 엄마 아빠가 늘 함께할게."

김지영아가
김지영아가

▶김지영(34)·김동환(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뽕이(3.0㎏) 6월 4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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