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K하이닉스, 주당 375원 분기 배당 공시…"3분기 중 주주환원 방안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01.88포인트(4.58%) 하락한 6,296.3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8포인트(0.26%) 오른 801.67에 거래를 마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01.88포인트(4.58%) 하락한 6,296.3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8포인트(0.26%) 오른 801.67에 거래를 마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연합뉴스

SK하이닉스가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7일 공시했다. 사측은 추가 주주환원 방안도 3분기 중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이번 배당금 총액은 2천733억2천480만1천750원이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02%이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1일로, 배당금은 배당 기준일로부터 1개월 내 지급된다.

사측은 연내 주주환원 방안을 공개하겠다고 밝혀왔다. 업계 일각에서는 최초 발표 시점이 시장 예상보다 앞섰다는 평가도 나온다. 사측은 추가적인 주주환원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을 다음달까지 확정해 발표키로 했다.

이에 업계에서는 사측이 관련 방안을 장기간 검토해온 점, 상반기 현금 보유고가 크게 확대된 점 등을 들어 대규모 환원 계획이 발표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흘러나온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