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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비 모빌리티, 포항서 BYD 씨라이언 6 DM-i 1호차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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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차 고객 "승차감·가격 경쟁력, 차량 구매 결정에 중요한 부분"

지엔비 모빌리티가 28일 BYD 포항 전시장에서 씨라이언 6 DM-i 지역 1호차 출고식을 열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지엔비 모빌리티 제공
지엔비 모빌리티가 28일 BYD 포항 전시장에서 씨라이언 6 DM-i 지역 1호차 출고식을 열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지엔비 모빌리티 제공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지엔비 모빌리티가 포항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탑재된 '씨라이언 6 DM-i' 1호차 출고식을 열었다.

씨라이언 6 DM-i는 전기차의 주행 감각과 하이브리드 차량의 장거리 주행 편의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일상적인 도심 주행부터, 장거리 이동이 많은 고객에게 효율적인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항 1호차 고객은 중국에서 현지 자동차를 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BYD 차량 구매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1호차 고객은 "중국 방문 때마다 현지 자동차를 이용하면서 중국의 기술 발전 속도를 직접 경험했다"며 "차량을 직접 타보니 승차감이 기대 이상이었고, 가격 경쟁력도 차량 선택에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지엔비 모빌리티 관계자는 "다양한 차량을 경험한 고객이 씨라이언 6 DM-i의 상품성을 평가하고 포항 첫 고객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차량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만족할 수 있는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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