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K하이닉스 성과급 '현금 50%·주식 50%'…임단협 수정안 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5표 차 부결됐던 첫 합의안 보완…재투표서 과반 찬성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연합뉴스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연합뉴스

SK하이닉스 노사가 첫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다시 마련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수정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과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전임직(생산직) 노조 이천·청주지회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2026년도 임단협 재합의안 찬반의 건' 조합원 총투표에서 수정안이 찬성 57.08%(8천731표)로 최종 가결됐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달 25일 첫 잠정합의안이 불과 25표 차이로 부결된 이후 약 3주 만에 임단협을 타결하게 됐다.

이번 수정안에는 초과이익분배금(PS)의 현금 지급 비중을 기존 40%에서 50%로 확대하고, 주식 지급 비중은 60%에서 50%로 줄이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