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 조정단가 ㎾h당 5원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본·전력량·기후환경요금도 인상 없어

연합뉴스
연합뉴스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올해 4분기(10∼12월) 전기요금이 현행 수준으로 유지된다.

한국전력은 21일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동일한 ㎾h(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과 전력량 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 조정요금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국제 에너지 가격의 단기적인 변동을 요금에 반영하기 위한 기준이 '연료비 조정단가'다.

연료비 조정단가는 최근 3개월간 유연탄과 액화천연가스(LNG) 등 주요 연료 가격의 변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h당 ±5원 범위에서 정해진다.

현재 연료비 조정단가에는 상한선인 '+5원'이 적용되고 있으며, 4분기에도 같은 수준이 이어지게 됐다.

연료비 조정요금이 그대로 유지되는 데다 기본요금과 전력량 요금, 기후환경요금 역시 현재까지 별도의 인상 계획이 없어 4분기 전기요금은 동결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