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율하동 아파트 화재…주민 50여명 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명 연기흡입 병원이송

클립아트코리아
클립아트코리아

새벽시간대 대구 동구 율하동 한 아파트에 불이 나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9일 대구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4분쯤 율하동의 400여 세대 아파트에서 가스가 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62명을 투입했고, 현장에서 가스 누출이 아닌 화재로 인한 연기 확산임을 확인 후 진화에 나섰다.

이 화재로 주민 50여명이 대피했고, 불이 난 호실에 거주하던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신고 약 20분 뒤인 5시 33분에 완전히 잡혔다. 이외 소방 추산 3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김치냉장고에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국민의힘에서 '황제 골프 특검법'을 발의 예고했고, 홍준표 전...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크게 인상되어 단독가구는 월 247만원, 부부가구는 395만2000원으로 조정되었고, 근로소득 기본공제도 증가하여...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 교수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채용 특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며,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