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지역 단체들의 많은 참가
'2026 김천전국마라톤대회'는 전국 타이틀을 갖고 있는 대회인 만큼 인천을 비롯해 인접한 구미 등에서도 단체 참가가 이어졌다. 특히 코끼리치과, 바른유병원,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등 구미 지역 단체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 또한 사제동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미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으로 구성된 단체도 참가했다.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돋보였다.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센터, 경북보건대학교 학생, 김천대학교 학생은 급수대, 집결지, 코스 내 차량진입 통제 등을 맡았고, 모범운전자회, 새마을교통봉사대, 해병전우회 등은경기장과 코스 구석구석에 배치돼 교통 통제와 주차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
[단독] 김현지 실장 남편, 세무법 위반 의혹…'이중 사무소' 불법 운영?